전세계 가장 아름다운 지역에 100여개의 빌리지를 보유하고 있는 클럽메드코리아(대표 상희정, www.clubmed.co.kr)는 라틴문화의 열정과 마야 문명의 신비로움이 가득한 휴가를 보낼 수 있는, 그러나 아직 한국인에게에게는 아직 생소한 멕시코 캔쿤 빌리지를 새롭게 선보였다.
낭만의 상징인 카리브해에 위치한 멕시코 캔쿤은 젊음과 열정, 흥겨움과 고급스러움을 모두 충족 시켜주는 곳으로, 이미 유럽과 미국인들에게는 꿈의 휴양지로 유명하지만 한국인들에게는 아직은 새롭고 특별한 미지의 휴가지이다.
에메랄드 빛 바다와 아름다운 산호초 군락으로 둘러싸여 있는 클럽메드 캔쿤 빌리지는 유럽과 남미에서 온 다국적의 G.O들과 매일 밤 즐기는 파티, 멕시코 전통 요리 등 각양각색의 레스토랑이 선사하는 미각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또한 캔쿤 빌리지는 환상적인 카리브해에서 즐기는 각종 수상스포츠, 그리고 고대 마야 문명을 엿볼 수 있는 유네스코 지정 세계 문화 유산 탐험 등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특히 지난해 약 2천만 달러(한화 약 190억)의 비용을 투자하며 리노베이션을 진행, 새롭게 거듭난 클럽메드 캔쿤 빌리지는 더욱 고급스러워진 시설과 함께 연인, 친구, 가족 모두 즐길 수 있는 모두를 위한 휴양지로 탈바꿈했다.